기록컬렉션

× 기록컬렉션은 부산 지역의 역사와 관련하여 그동안 수집하고 기증받은 다양한 기록들을 기록 유형별로 컬렉션으로 구성한 것입니다.
유형별로 어떤 기록이 들어 있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컬렉션 링크들 중 원하시는 링크를 클릭해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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초량동 2건

초량동은 조선 시대 동래부 사천면 구초량리였는데, 1910년 일제시대에는 부산부중면 초량동으로, 해방후에는 초량출장소 관내로, 또 1982년에는 법정동인 대창동3가를 흡수하는 등 많은 곡절이 있는 동이다. 동국여지승람과 동래부지에는 초량항은 절영도 안쪽에 있다 하여 영도안의 부산항 해변을 모두 초량항이라 하였다. 초량은 우리말로 "새뛰 또는 새터" 라 불렀는데 새뛰는 억새,갈대라는 뜻의 초(草)와 뒬량(梁)으로 한자음을 따서 지은 것이다. 1906년 시구개정에 의해 구초량의 명칭이 부평동,부민동등으로 확정되자 신초량(新草梁)이 초량이란 이름으로 정착하게 된 것이다. 한편 풍수상으로 부산의 지형은 엎드려 있는 소의 모습을 하고 있다고 여와우형(如臥牛形)이라보고, 소(牛)는 초원(草原)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초량(草梁)이란 명칭이 생겨났다는 설도 있다.


부산 초량동 일본식 가옥 [사진] [건] (2000년대)

1925년 건립된 부산 초량동 일본식 가옥의 전경이다. 지상 2층…
부산 초량동 일본식 가옥 대문 [사진] [건] (2011-11-03)

부산광역시 동구 초량3동에 있는 부산 초량동 일본식 가옥…